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女배구, 항저우AG 최종 명단 확정…이한비·권민지 제외
뉴시스
업데이트
2023-09-25 14:00
2023년 9월 25일 14시 00분
입력
2023-09-25 13:59
2023년 9월 25일 1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배구대표팀 10월1일 베트남전 시작으로 열전 돌입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이 인원을 14명에서 12명으로 줄였다.
이한비(페퍼저축은행)와 권민지(GS칼텍스·이상 아웃사이드 히터)는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아시안게임 엔트리 규정에 따라 12명을 최종 확정한 것이다.
대표팀은 지난 12일 2024 파리올림픽 예선전에 출전하기 위해 14명으로 대표팀을 꾸렸다. 올림픽 예선전을 마치면서 이한비와 권민지를 명단에서 제외했다.
김다인(현대건설), 김지원(GS칼텍스)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세터진을 이끌고, 리베로 포지션은 김연견(현대건설),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책임진다.
강소휘, (GS칼텍스), 박정아(페퍼저축은행), 표승주(IBK기업은행)가 아웃사이드 히터를 담당하고, 아포짓 포지션에는 이선우(정관장)가 이름을 올렸다.
미들블로커에는 박은진, 정호영(이하 정관장),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가 선발됐다.
대회 C조에 포진된 한국은 다음달 1일 베트남, 2일 네팔과 차례로 맞붙는다.
조 2위까지 조별리그 2라운드에 진출한다. 2라운드에서도 조 2위까지만 준결승전에 오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5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9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10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대 신입기사’ 덕에 마을버스 운전석 공백 메웠다
강동원, 헤드스핀 도전 “마흔 넘으니 쉽지 않더라”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