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웨일스 감독 “세계 최고 공격수 손흥민 상대 무실점 만족”
뉴시스
입력
2023-09-08 08:16
2023년 9월 8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과 평가전서 0-0 무승부
클린스만호와 무승부를 거둔 웨일스 축구대표팀 로버트 페이지 감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인 손흥민(토트넘)을 상대로 거둔 무실점에 만족했다.
웨일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웨일스의 카디프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의 9월 A매치 평가전에서 득점 없이 비겼다.
웨일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5위로 한국(28위)보다 낮다.
하지만 웨일스는 이날 슈팅 숫자에서 10대 4, 유효슈팅 3대 1로 한국을 상대로 위협적인 모습을 보였다.
경기 후 페이지 감독은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를 통해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을 상대로 무실점 경기를 했다”며 “긍정적인 부분이 많았다”고 밝혔다.
페이지 감독이 말한 최고 공격수는 손흥민을 말한다.
손흥민은 대표팀 합류 직전 번리와의 리그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자랑했다.
이날도 몇 차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로 연결되진 못했다.
한국과 평가전을 마친 웨일스는 오는 12일 라트비아와 유로2024(2024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예선 경기를 치른다.
페이지 감독은 “한국과 좋은 경기를 했기 때문에 라트비아전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유로2024 예선은 조 2위까지 들어야 본선에 오른다. 웨일스는 현재 D조 5개 팀 중 4위다.
손흥민의 토트넘 동료인 웨일스의 주장 벤 데이비스는 “승리를 가져오진 못했지만 한국은 좋은 팀”이라며 “우리보다 나은 팀을 상대로 좋은 결과를 낸 건 만족한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3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0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속보] 6·3 지방선거서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
국내 쇼핑몰에 등장한 ‘욱일기 문신’…“표현의 자유라지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