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미스, LIV 골프 베드민스터 대회 2R도 선두…시즌 2승 도전
뉴스1
입력
2023-08-13 09:23
2023년 8월 13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리브(LIV) 골프 리그 시즌 11번째 대회인 베드민스터 대회(총상금 2500만달러) 2라운드에서도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스미스는 13일(한국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한 개,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9언더파 133타를 기록한 스미스는 이틀째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공동 2위인 딘 버미스터(남아공), 필 미켈슨(미국·이상 5언더파 137타)과는 4타 차다.
스미스는 마지막 라운드까지 선두 자리를 지키면 ‘와이어 투 와이어’로 지난 7월 런던 대회에 이어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3번홀(파4)에서 더블 보기로 불안하게 출발한 스미스는 6번홀(파4)과 8번홀(파5) 버디로 만회하며 전반을 이븐파로 마쳤다.
후반에는 많은 버디를 쏟아내며 타수를 줄였다. 그는 12번홀(파4)과 13번홀(파4)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4번홀(파3)에선 보기를 범했다.
이후 15번홀(파5)과 16번홀(파3)에서 다시 연속 버디를 낚은 그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한 타를 더 줄이며 2위 그룹과의 격차를 벌렸다.
최근 도박 파문이 다시 불거진 미켈슨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한 개로 4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도약했다.
도박사 빌리 월터스는 최근 출간 예정인 저서에 “미켈슨이 도박에 10억달러를 베팅해 1억달러를 잃었으며, 자신이 출전한 라이더컵에도 돈을 걸려고 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이에 미켈슨은 “코스에서 내기를 즐기지만 경기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는다”며 라이더컵에 돈을 걸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염 휩싸인 텔아비브… “집에 갈래” 울부짖는 미군… ‘할리우드’ 된 전쟁터
2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3
[단독]조선업도 중동 쇼크… “선박 철판 절단용 에틸렌 부족” SOS
4
59㎡가 3억대… 마곡 ‘반값 아파트’ 오늘 일반 청약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청해부대 또 호르무즈 파병 거론…“6년전보다 위험해 신중해야”
7
[단독]전자발찌 40대男 ‘스토킹 살해’… 경찰이 구속 미룬 사이 도로서 참극
8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9
美, 이란 ‘경제 생명줄’ 폭격에…이란, ‘호르무즈 우회로’ 때렸다
10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7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8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9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간노동자 평균 주당 47.5시간 근무…“수면시간 짧고 직무만족도 낮아”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이재명에 아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