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안병훈,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3R 4위…선두와 3타 차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6 10:29
2023년 8월 6일 10시 29분
입력
2023-08-06 10:28
2023년 8월 6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성재 공동 16위·김시우 공동 43위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마지막 대회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7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위를 기록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안병훈은 6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 전날 공동 3위에서 4위로 한 계단 내려왔다.
18언더파 192타로 공동 선두인 루카스 글로버, 빌리 호셜(이상 미국)과는 3타 차다.
2016년 PGA 투어에 데뷔한 안병훈은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준우승만 3차례 있다.
선두인 글로버는 이날 8언더파 62타, 호셜은 7언더파 63타를 기록했다.
2009년 US오픈 챔피언인 글로버는 2021년 존 디어 클래식 이후 통산 5승을 노린다.
또 호셜은 지난해 메모리얼 토너먼트 우승 이후 통산 8승에 도전한다.
러셀 헨리(미국)는 1타 차 3위에 올라 있다.
미국 교포 마이클 김은 11언더파 199타로 6위에 자리했고, 임성재는 공동 16위(8언더파 202타)다.
김시우는 4언더파 206타로 공동 43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9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10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다카이치 日 총리 ‘통일교 유착’ 의혹 재점화… 총선 앞두고 변수되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