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도전…클린스만호, 11월부터 아시아 예선
뉴시스
입력
2023-07-07 11:19
2023년 7월 7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시아축구연맹, 2026 월드컵 예선 계획 발표
한국, 아시아 지역 2차 예선부터 참가
11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도전하는 클린스만호가 11월부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을 시작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7일(한국시간) 2026 월드컵 예선 계획을 발표했다.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은 1, 2차로 나눠 열린다.
AFC 45개 회원국 중 7월 FIFA 랭킹 기준 하위 18개 나라가 1라운드를 먼저 치르고, 1차 예선을 통과한 9개 나라가 남은 27개 나라와 함께 2차 예선을 진행한다.
1라운드는 올해 10월12일 시작하고, 2라운드는 11월부터 열린다.
1986년 멕시코월드컵부터 지난해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오른 한국은 2차 예선부터 나선다.
2차 예선은 36개 나라가 9개 조로 나뉘어 올해 11월부터 내년 6월까지 홈 앤드 어웨이로 치른다.
각 조 1, 2위가 3차 예선에 오르고, 이 나라들이 2027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안컵 본선 티켓도 획득한다.
3차 예선은 3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조 2위까지 월드컵 본선에 직행한다.
본선 참가국 수가 48개국으로 늘어난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AFC에 배정된 본선 티켓은 8.5장이다.
남은 2.5장은 4차 예선과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가린다. 4차 예선 이후 일정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지역 예선 1, 2라운드 대진 추첨은 오는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반려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3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반려견 2마리 위장에 640만원어치 금이…무슨 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쾅 치자 소주잔 퐁당… 美토크쇼서 ‘소맥’ 건배
장동혁 “집값 잡으랬더니, 말 안 통해…서울은 이미 지옥”
16년만의 정권 교체…헝가리 취임식서 혼신의 ‘막춤’ 화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