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꼴찌의 반란’ 오클랜드, 피츠버그·밀워키 잡고 5연승
뉴시스
업데이트
2023-06-12 14:11
2023년 6월 12일 14시 11분
입력
2023-06-12 14:10
2023년 6월 12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1년 9월 이후 구단 최다 5연승 타이
미국 메이저리그 ‘최약체’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반등하고 있다.
오클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8-6으로 이겼다.
지난 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에서 시작된 연승 행진은 ‘5’로 늘었다.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이자 2021년 9월 5연승 이후 구단 최다 연승이다.
오클랜드는 올 시즌 초반부터 패배를 거듭하며 일찌감치 30개 구단 중 전체 최하위로 밀려났다. 지난달에는 11연패에 빠지는 등 시즌 승률이 1할대까지 내려앉았다.
1962년 뉴욕 메츠가 남긴 20세기 이후 메이저리그 한 시즌 최다패(120패) 기록도 훌쩍 넘어설 기세로 패배만 쌓았다.
그랬던 오클랜드가 최근 달라진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7~8일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1위 피츠버그를 연거푸 잡고 위닝 시리즈를 작성하더니 NL 중부지구 2위 밀워키를 상대로는 시즌 첫 스윕까지 달성했다.
강팀을 만나 연달아 우위를 점하면서 그야말로 꼴찌의 반란을 펼치는 중이다.
이날 오클랜드는 2회와 3회 1점씩을 내주며 0-2로 끌려갔지만 4회 세스 브라운의 역전 스리런포와 브렌트 루커의 연속 타자 홈런으로 전세를 뒤집었다.
8-3으로 앞선 9회말 뒷문이 흔들리며 3실점하며 추격을 허용했지만, 끝까지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5연승을 완성했다.
시즌 17승(50패)째를 거둔 오클랜드는 승률을 0.254까지 회복했다.
오클랜드의 다음 상대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1위를 달리는 탬파베이 레이스다. 탬파베이는 48승20패로 승률 0.706를 자랑한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오클랜드는 또 다시 시험대에 서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9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2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3
추성훈 링 복귀 상대 공모에…장익환 “일본 아재 응원 그만”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7
유산 때문에 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살인미수 혐의 기소
8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9
수영복 차림으로 ‘엄지척’…트럼프가 올린 사진의 정체는?
10
北 여자축구팀 12년만에 南으로…20일 수원서 챔스 준결승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6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7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8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통일부, 北 ‘조선’ 호칭 변경 문제에 “공론화 통해 신중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운세 명당’ 관악산에 ‘라면국물’ 웅덩이 생겼다…무슨 일?
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들 ‘묵묵부답’…영장심사 출석
우크라군 무인기 공격에 러 도네츠크 · 벨고로드 주민 2명 죽고 4명 부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