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막강 韓 배드민턴 여자복식, 태국오픈 8강에 4팀 진출
뉴시스
입력
2023-06-02 11:31
2023년 6월 2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소희-백하나 등 배드민턴 여자 복식 전성기
안세영과 남자 복식조들도 8강으로 순항 지속
한국 배드민턴 선수들이 태국오픈에서 8강까지 순항을 이어갔다. 특히 여자 복식 8강 8팀 중 4팀은 한국 선수들로 채워졌다.
1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3 태국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슈퍼 500) 여자 복식 16강에서 한국팀 4개 팀이 8강에 올랐다.
여자 복식 세계 2위 이소희-백하나 조는 세계 24위 클로이 버치-로렌 스미스 조(잉글랜드)를 2-1(21-10 18-21 21-17)로 이겼다.
세계 6위 김혜정-정나은 조는 세계 21위 비비안 후-림치우시엔 조(말레이시아)를 2-1(21-10 16-21 21-19)로 꺾었다.
세계 7위 김소영-공희용 조는 세계 29위 래니 트리아 마야사리-립카 수기아르토 조(인도네시아)를 2-0(21-18 21-9)으로 완파했다.
세계 44위 신승찬-이유림 조는 세계 19위 히로카미 루이-카토 유나 조(일본)를 2-0(21-10 21-17)으로 이겼다.
8강에서 김소영-공희용 조와 신승찬-이유림 조는 맞대결을 펼친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세계 52위 류성슈-탄닝 조(중국)를 상대하고 김혜정-정나은 조는 세계 9위 종콜판 키티타라쿨-라윈다 프라종자이 조(태국)를 만난다.
다른 종목에서도 한국 선수들은 8강으로 순항했다.
여자 단식 세계 2위 안세영은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세계 16위 웬치수(대만)를 2-0(21-17 21-15)으로 이기고 8강에 올랐다.
다만 여자 단식 심유진은 여지아민(싱가포르)에 1-2로 져 16강에서 탈락했다.
남자 복식 최솔규-김원호 조는 알렉산더 던-아담 홀 조(스코틀랜드)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서승재-강민혁 조는 같은 한국의 나성승-진용 조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혼합 복식 김원호-정나은 조는 찬펑순-체아이시 조(말레이시아)를 누르고 8강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2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7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8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2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하락 요인 안보인다”…美 금리 우려-외인 매도에 천장 뚫은 환율
7
중소기업 퇴사 이유 1위는… 연봉 아닌 ‘이것’
8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6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7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8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9
한동훈, 1·2호 법안 “선관위 외부감사법-선거기간 휴가 제한법”
10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 팍팍해진 2030… 가구 소득 줄었는데, 월세는 뛰어 ‘허덕’
WSJ “李정부 강경좌파” 칼럼에 靑 “심각한 왜곡” 반박 칼럼 기고
죽은 아들 꼭 닮은 로봇…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