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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에 르세라핌 뜬다…두산, 27일 SSG전서 승리기원 시구
뉴스1
입력
2023-05-19 13:24
2023년 5월 19일 13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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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이 허윤진(왼쪽부터)과 김채원, 카즈하, 사쿠라, 홍은채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24. 뉴스1
두산 베어스가 2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시구 및 시타는 걸그룹 ‘르세라핌’이 나선다. 시구는 카즈하, 시타는 홍은채가 맡는다. 르세라핌은 클리닝타임 때 1루 응원단상에서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5월7일 KT위즈전에서 시구를 맡은 데 이어 2년 연속 두산 베어스와 인연을 맺는다. 당시 리더 김채원이 시구, 홍은채가 시타를 맡은 바 있다. ‘두린이’ 출신 홍은채는 2년 연속 시타를 하게 됐다.
르세라핌은 “2년 연속 시구 행사에 초대해준 두산 베어스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시구한 날 두산 베어스가 승리해 뿌듯했다. 올해도 승리의 기운을 전달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5인조 걸그룹 르세라핌은 이달 초 발매한 앨범 ‘UNFORGIVEN’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11개 부문에 진입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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