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풀타임 맹활약’ 마요르카, 2개월 만에 승리…셀타 비고 1-0 제압
뉴스1
업데이트
2023-04-18 08:15
2023년 4월 18일 08시 15분
입력
2023-04-18 07:56
2023년 4월 18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마요르카의 이강인이 90분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소속팀의 2개월 만에 승리를 이끌었다.
마요르카는 18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2-23시즌 프리메라리가 29라운드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2월19일 비야레알전 4-2 승리 후 3무3패로 승리가 없던 마요르카는 2개월 만에 승리를 맛보며 10승7무12패(승점 37)로 11위가 됐다. 셀타 비고는 9승9무11패(승점 36)로 12위에 머물렀다.
이강인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90분 맹활약을 펼쳤다. 비록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지만 축구 통계 업체인 폿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총 4번의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또한 드리블 돌파를 9회 성공시키며 공격을 이끌었다.
더불어 공중볼 경합에서 3회 성공하고, 공을 9차례 되찾아오는 등 수비적인 면에서도 크게 기여했다. 이에 현지 매체 ‘폿몹’은 이강인에게 양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7점을 부여했다.
이강인이 맹활약한 가운데 마요르카는 전반 21분에 나온 아마스 은디아예의 골로 승리했다. 코너킥 상황에서 안토니오 라이요가 머리로 떨어 뜨린 공을 은디아예가 오른발로 밀어 넣었다.
이후에도 마요르카는 이강인의 개인 드리블 돌파와 날카로운 패스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골 결정력 부족으로 추가 득점에 실패, 1골 차로 승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0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광주시장 “스타벅스, 전국 매장 문닫고 직원 교육한 美 본받아라”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1년 만에 체중 6㎏ 불었다…인지 평가는 ‘만점’
‘1세대 패션모델’ 정소미, 별세…“패션계 ‘철의 여인’”
‘쿵푸 발원지’ 소림사 前 주지, 670억 횡령 혐의로 징역 24년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