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주형, 세계랭킹 14위…새해 첫 발표서 개인 최고 순위 경신
뉴스1
입력
2023-01-09 15:58
2023년 1월 9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해 첫 대회에서 선전한 김주형(21·나이키골프)이 개인 최고 세계랭킹을 경신했다.
김주형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4.3093점으로 지난주 15위에서 한 계단이 오른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대신 지난주까지 14위였던 조던 스피스(미국)가 15위로 밀려났다.
김주형은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22언더파 270타로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PGA투어 우승자 혹은 페덱스컵 상위 랭커 등 톱랭커들만 출전한 대회에서 ‘톱5’의 성적을 낸 김주형은 2023년 처음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게 됐다.
지난 2021년을 131위로 마쳤던 김주형은 지난해 2승을 달성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세계랭킹도 15위로 끌어올리며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마크했는데, 2023년에도 기세를 이어갔다.
같은 대회에서 공동 13위를 기록한 임성재(25·CJ대한통운)는 지난주와 같은 19위를 유지했다.
공동 7위로 ‘톱10’을 기록한 이경훈(32·CJ대한통운)은 지난주보다 2계단이 오른 36위가 됐다.
상위권은 변화가 없었다. 이번주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11주째 1위를 유지했다.
센트리 토너먼트에서 공동 3위를 했다면 랭킹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공동 7위로 마감하면서 2위를 그대로 지켰다.
3위는 캐머런 스미스(호주), 4위는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였고, 이번 대회에서 막판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한 욘 람(스페인)도 변함없는 5위였다.
이 외에 잰더 슈펠레, 윌 잘라토리스, 저스틴 토마스(이상 미국),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빅터 호블란(노르웨이)이 6~10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4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5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6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7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8
방산 날개 단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정원, 사기 혐의로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꼭 밝힐 것”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美·이란 갈등, 냉전 단계 진입”…트럼프 ‘동결된 분쟁’ 우려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