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마스크 던지기, 이제는 세리머니 반열에 올라
뉴시스
입력
2023-01-05 09:45
2023년 1월 5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31)의 안면 보호 마스크 던지기가 이제 세리머니의 반열에 오르고 있다. 부상의 아픈 기억을 볼거리로 승화시키는 손흥민의 저력이 눈에 띈다.
손흥민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4번째 골을 넣었다. 경기 내내 동료 해리 케인, 브라이언 힐과 호흡을 맞추며 득점 기회를 창출하던 손흥민은 후반 21분 골키퍼와 일대일 기회를 놓치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손흥민은 후반 27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이겨낸 뒤 왼발 슛으로 골문 구석을 뚫었다. 골을 넣은 손흥민은 마스크를 터치라인 밖까지 힘차게 던지며 포효했다. 이후 특유의 찰칵 세리머니를 이어갔다.
손흥민이 마스크를 벗어던지는 장면은 직전 경기에서도 나왔다.
지난 1일 새해 첫날 열린 아스톤빌라와 홈경기에서 공을 놓치는 실수를 하자 손흥민은 전반 19분 만에 마스크 터치라인 밖으로 벗어 던졌고 관중들은 환호했다. 경기에서 패하기는 했지만 부상 재발 우려를 무릅쓴 손흥민의 행동은 투혼을 보여주는 행위로 평가됐다.
마스크 던지기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도 포착됐다. 손흥민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포르투갈전에서 승리가 확정되자 그라운드에 무릎을 꿇고 앉은 뒤 마스크를 내동댕이치면서 격한 기쁨을 표했다.
다양한 세리머니로 축구팬들을 흥분시키는 손흥민이 이제 안면 보호 마스크마저 세리머니로 승화시키고 있다. 이어지는 경기에서 손흥민이 마스크를 더 자주 던지며 골 소식과 승전보를 알릴 수 있을지 기대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광주 군공항 평지에 국유지, 빠른 사업 기대… ‘비행단 이전’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7월 8일]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4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5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6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7
“겸상 싫어” “개나 소나 노래” 옥주현, 오토튠 후작업 작심비판
8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9
전원주, 외도 남편에 “육체적 욕구 해소, 탓 안해” 과거 편지 공개
10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5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6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7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8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광주 군공항 평지에 국유지, 빠른 사업 기대… ‘비행단 이전’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아성 “세 자매인데, ‘모친상’ 때 상주는 男이 맡아야 한다고…”
中, 핵잠 SLBM 쏜 다음날 日과 센카쿠 대치
‘장윤기 부실 수사’ 놓고… 檢은 압수수색,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