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수술대 오른 손흥민…월드컵 최종명단 교체는 23일까지 가능
뉴시스
업데이트
2022-11-03 15:40
2022년 11월 3일 15시 40분
입력
2022-11-03 15:39
2022년 11월 3일 15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0·토트넘)이 불의의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2022 카타르월드컵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마르세유(마르세유)와의 2022~202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왼쪽 눈 부위가 골절된 손흥민이 수술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도 “토트넘 측과 전화로 구단 발표 전 상황을 전달 받았다”며 “금주 중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월드컵 출전 여부는 수술 경과를 지켜보고 판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토트넘이 수술 후 회복 시점을 특정하지 않은 가운데 의학계에선 손흥민이 다시 경기를 정상적으로 뛰려면 한두 달가량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전망이 현실화할 경우 손흥민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20일 개막하는 2022 카타르월드컵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는 벤투호엔 큰 타격이다. 2021~2022시즌 총 23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EPL 공동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은 대표팀에서 대체 불가능한 선수다.
손흥민 중심의 플랜A를 꾸려온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손흥민 없는 월드컵은 상상하기 힘들다.
대표팀은 오는 12일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명을 확정하고, 14일 새벽 결전지인 카타르로 떠난다.
유럽파는 13일까지 소속팀 경기를 치르고 카타르로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
카타르월드컵에 나설 참가국들은 지난달 14일까지 55명의 예비 명단을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출한 상태다.
최종 명단은 오는 14일까지 추려 FIFA에 제출해야 한다.
다만 최종 엔트리 제출이 마감된 뒤에도 심각한 부상이나 질병으로 선수가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 다른 선수로 교체는 가능하다.
해당 국가의 대회 첫 경기 시작 24시간 전에만 FIFA에 대체 선수를 제출하면 된다.
부상, 질병으로 교체 시 55명 예비 엔트리에 들지 않았던 선수로도 바꿀 수 있다.
벤투호는 한국시간으로 오는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와 조별리그 H조 첫 경기를 치른다. 23일 오후 10시 전까지 부상, 질병으로 인한 선수 교체가 가능하다.
협회의 말대로 손흥민의 수술 결과가 나와 봐야겠지만, 벤투 감독이 손흥민은 최종 명단에 포함한 뒤 23일까지 상황을 지켜볼 수 있다.
한편 벤투호는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서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과 경쟁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건희 샤넬백 2개, ‘대가성’ 여부로 유무죄 갈려…매관매직 재판은?
떡볶이 먹다 기겁…맛집 명패 옆 대형 바퀴벌레 논쟁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된 60대…30대 아들 피의자로 긴급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