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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왕조 이끈 이현승, 현역 은퇴 “늘 두산 응원하겠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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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11:42
2022년 10월 9일 11시 42분
입력
2022-10-09 11:41
2022년 10월 9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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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한국시리즈 당시 이현승. 2015.10.30/뉴스1 ⓒ News1
두산 베어스 왕조를 이끈 좌완 투수 이현승(39)이 17년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두산은 9일 “이현승이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 구단은 선수의 뜻을 존중해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현승은 2009년 시즌 종료 후 30억원 및 금민철과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이적했다. 그는 이후 두산의 핵심 불펜 자원으로 활약했고, 2015년부터 2021년까지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이바지했다.
특히 이현승은 2015년 마무리 투수를 맡아 3승1패, 18세이브, 평균자책점 2.89의 성적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우승에 큰 공을 세웠다.
2016년 통합 우승을 차지했을 때도 25세이브를 수확하며 뒷문을 든든하게 지켰다. 아울러 두산이 한국시리즈 4승으로 정상에 올랐던 2019년에도 3경기에 나가 평균자책점 0.00과 2홀드를 기록, 힘을 보탰다.
이현승은 KBO리그 통산 671경기에 등판해 47승44패, 89홀드, 56세이브, 평균자책점 4.47의 성적을 남겼다.
또 그는 태극마크를 달고 2015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기도 했다.
이현승은 “두산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언제나 열성적인 응원을 해주신 팬들 덕분에 지금까지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었다. 늘 그라운드 곁에서 두산을 응원하겠다”고 은퇴 소감을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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