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월드컵서 한국 상대 해트트릭’ 이과인, 그라운드 떠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10-04 09:49
2022년 10월 4일 09시 49분
입력
2022-10-04 09:48
2022년 10월 4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 강한 인상을 남겼던 곤살로 이과인(35·인터 마이애미)이 그라운드를 떠난다.
이과인은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의 홈구장인 DRV PNK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22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치겠다고 전했다.
미국 MLS에서 뛰고 있는 그는 “축구에 작별 인사를 전할 날이 왔다. 축구는 나에게 너무 많은 것을 줬다”며 “상상할 수 없는 경력을 쌓았고, 많은 것을 성취했다. (은퇴 결정은) 이미 3~4개월 전에 내렸다”고 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으로 A매치 75경기에서 31골을 터뜨렸다.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와 호흡을 맞췄던 사이다.
남아공월드컵에선 국내 팬들에게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을 선사했다.
당시 허정무 감독이 이끌던 한국은 조별리그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났는데 1-4로 완패했다. 이과인은 이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004년 리버 플라테(아르헨티나)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나폴리, 유벤투스, AC밀란(이상 이탈리아) 등 유명 클럽에서 활약했다.
레알 마드리드에선 리그 107골을 기록하는 등 총 121골을 퍼부었고,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던 2015~2016시즌에는 세리에A 득점왕도 수상했다. 프로 통산 333골을 터뜨렸다.
2020년 MLS 마이매이로 이적해 현역 생활의 마지막을 준비했다. 그는 올해도 14골을 기록 중으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마이애미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마지막 목표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4
정년 앞둔 교장, 결혼한 아들 청첩장 돌렸다 ‘망신살’
5
‘대표님’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 2위 나인원 한남…1위는?
6
[단독]“자는데 왜 깨워” 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30대 체포
7
종합특검 “검찰총장대행·감찰부장 징계를” 법무부에 요청
8
또 ‘UFO’ 언급한 트럼프 “곧 많은 것 공개한다…매우 흥미로울 것”
9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10
의왕 아파트 화재 사망 2명으로 늘어…5명 부상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4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5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9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 ‘이것’ 먹었더니 달랐다…유방암 치료 반응 1.8배 차이
제주해경 또 뚫렸다…이번에 6m짜리 中소형어선 타고 밀입국
‘추락-화재’ 의왕 아파트 내부서 아내 시신과 유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