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두산, 2년전 지명 철회된 ‘학폭’ 김유성 2R서 선택
뉴시스
입력
2022-09-15 15:22
2022년 9월 15일 15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려대 우완 투수 김유성이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았다.
KBO(총재 허구연)는 15일 오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3 KBO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했다.
신인 드래프트는 1차 지명 폐지와 함께 전면 드래프트로 진행됐으며,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졌다. 또한 4년제(3년제 포함) 대학교 2학년 선수도 참가할 수 있는 얼리드래프트 제도가 첫 시행됐다.
1라운드 9순위로 북일고 투수 최준호를 뽑은 두산은 2라운드에서 강속구 투수 김유성을 선택했다.
김유성은 우여곡절 끝에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김유성은 2020년 8월 실시된 2021 신인드래프트에서 1차 지명으로 NC 다이노스의 지명을 받았다. 하지만 드래프트 이후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고, NC 구단은 결국 지명을 철회했다.
프로 구단 입단이 좌절된 김유성은 고려대로 진학했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 1년 동안 정식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징계를 소화하고 올해부터 다시 정식 경기에 출전한 김유성은 시속 150㎞대 직구를 구사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얼리드래프트가 도입됐고, 고려대 2학년 김유성은 프로 입단에 성공했다.
두산은 여론의 비난을 감수하면서 실력과 잠재력을 보고 김유성을 뽑았다.
일부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두산이 ‘학교폭력’ 의혹으로 법정에 선 이영하에 이어 김유성까지 영입했다고 비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8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2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3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4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5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8
“광고비 대체 얼마 받았길래”…지창욱, ‘병맛 광고’에 생활고 해명까지
9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10
윤보미 결혼식서 에이핑크 뭉쳤다…‘탈퇴’ 홍유경 참석 손나은은 없어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6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복 대행’ 20대 행동대원 ‘피해자에 할 말 있나’는 물음에 “정말 죄송합니다”
‘빅테크’ 엇갈린 베팅…버핏 후계자는 사고, 베센트 후견인은 팔았다
삼전노조 “영업익 15%-상한폐지 명문화” 사측 “영업익 200조 넘으면 추가 배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