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하성 앞에서 고의 4구?…1타점 2루타로 응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8-10 15:44
2022년 8월 10일 15시 44분
입력
2022-08-10 15:43
2022년 8월 10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7)이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다.
김하성은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248를 유지했다.
초반 김하성의 방망이는 잠잠했다.
0-1로 뒤진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우익수 뜬공, 1-1로 맞선 5회 무사 1루에서 삼진을 당했다. 3-1로 앞선 6회 2사 1루에선 유격수 땅볼로 잡혔다.
8회 2사 1, 2루에서 네 번째 타석을 맞았다. 2사 2루에 몰린 샌프란시스코가 제이크 크로넨워스를 고의 4구로 내보내면서 김하성과의 승부를 택하며 만들어진 타석이었다.
김하성은 상대의 작전을 후회하게 하는 날카로운 타격을 선보였다.
샌프란시스코 구원 도미닉 레오네의 초구와 2구째에 모두 헛스윙한 김하성은 3구째 96.7마일(약 156㎞) 직구를 통타, 원바운드로 펜스를 넘어가는 인정 2루타를 터뜨렸다. 2루 주자 조쉬 벨이 득점하면서 김하성의 시즌 37번째 타점도 올라갔다. 스코어는 4-1.
그러나 샌디에이고는 9회초 등판한 조쉬 헤이더가 3실점하며 4-4 동점을 허용했다.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를 9회말 다시 살렸다.
1사 후 주릭슨 프로파가 중전 안타를 날렸고, 후안 소포가 포수 타격 방해로 출루했다. 1사 1, 2루에서 등장한 매니 마차도가 왼쪽 펜스를 넘어가는 끝내기 홈런을 쏘아 올려 경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7-4로 이긴 샌디에이고는 5연패에서 탈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6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7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8
“부인에게 얼굴 맞은 마크롱, 이란 출신 여배우와 메시지 때문”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진보-보수내 단일화 줄다리기속, 민주-조국당 울산서 ‘연대 물꼬’
[단독]“문자폭탄 30만원-인분테러 45만원” 가격표까지 내건 보복대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