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ESPN 선정 EPL 베스트11…“과감한 돌파와 영리한 마무리”
뉴스1
업데이트
2022-05-26 17:18
2022년 5월 26일 17시 18분
입력
2022-05-26 17:17
2022년 5월 26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23골) 손흥민(토트넘)이 ESPN이 선정하는 EPL 베스트11에 뽑혔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26일(한국시간) 2021-22시즌 EPL 베스트 11을 선정했다. 정규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손흥민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ESPN은 “손흥민은 해리 케인과 함께 ‘EPL 공식 최고의 듀오’”라면서 “그는 과감한 돌파와 영리한 마무리를 앞세워 골든 부트를 얻었다”고 소개했다.
손흥민은 살라(리버풀), 케인과 함께 베스트 11 최전방을 나눠 맡았다. 2선에는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데클란 라이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트)가 각각 뽑혔다.
수비진에는 버질 반 다이크,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이상 리버풀), 안토니오 뤼디거(첼시), 주앙 칸셀루(맨시티)가, 골키퍼엔 다비드 데 헤아(맨유)가 각각 자리했다.
준우승 팀 리버풀이 3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배출했고 우승 팀 맨시티, 4위 토트넘이 각각 2명으로 뒤를 따랐다.
한편 ESPN은 최악의 베스트11도 발표했는데, 여기엔 맨유 선수가 무려 6명이나 선발됐다. 기대 이하인 6위로 시즌을 마친 맨유로선 더욱 굴욕적 결과다.
최악의 베스트 11 최전방은 마커스 래시포드(맨유), 로멜루 루카쿠(첼시), 알렉산드르 라카제트(아스널)로 꾸려졌다. 2선은 폴 포그바, 브루노 페르난데스(이상 맨유), 은골로 캉테(첼시)가 뽑혔다.
수비진은 4명 중 3명이 맨유 선수다. 해리 맥과이어, 아론 완 비사카, 라파엘 바란(이상 맨유), 주니오르 피르포(리즈)가 불명예를 썼다. 최악의 골키퍼 타이틀은 케파 아리사발라가(첼시)가 가져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18년만에 공휴일로 부활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칼로 찌르면 돈 드림”…흉기테러 글 올린 대학생, 벌금400만원 선고
역대 최대 매출 현대차, 美관세에 4분기 영업익 40% 뚝
조현 “트럼프 관세 재인상 시사, 합의 파기라고 보기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