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항서호 동남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베트남도 ‘후끈’
뉴시스
입력
2022-05-20 10:22
2022년 5월 20일 10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항서호가 2회 연속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결승에 오른 가운데 베트남 현지에서도 거리 응원에 나서는 등 반응이 뜨겁다.
박항서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9일(현지시간) 베트남 푸토에서 치러진 말레이시아와의 대회 준결승에서 연장 후반 6분에 터진 응우엔 티엔 린의 결승골로 1-0 승리했다.
이로써 박상서호는 결승에서 태국을 상대로 2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베트남 현지 반응도 뜨겁다.
베트남 매체 뚜오이째는 경기 후 “베트남 국민이 박항서호의 승리에 기뻐했다”면서 거리 응원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트남 호치민시는 말레이시아와의 동남아시안게임 준결승 거리 응원을 위해 차량 운영을 막았다.
거리엔 무려 5개의 대형 스크린이 준비됐고, 팬들은 연장 승부 끝에 베트남이 결승에 오르자 크게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베트남넷 등 복수의 현지 매체들도 박항서호의 결승 진출 소식을 전했다.
2017년 하반기 베트남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박 감독은 ‘박항서 매직’을 일으키며 베트남 축구의 새 역사를 써왔다.
2018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역대 첫 준우승을 이끈 뒤 같은 해 아시안게임에선 베트남의 첫 4강을 지휘했다.
또 2018 스즈키컵에선 10년 만에 우승이란 대기록도 세웠다.
2019년 12월 개막한 동남아시안게임에선 60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고, 베트남 축구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오르기도 했다.
베트남 A대표팀과 U-23 대표팀을 총괄해온 박 감독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U-23 대표팀에선 물러나 성인대표팀에만 전념한다.
후임으론 공오균 전 한국 U-20 월드컵대표팀 코치가 선임됐다.
한편 제31회 동남아시안게임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2일 베트남에서 개막했다.
이 대회는 수도 하노이를 비롯해 11개 지역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애초 이번 동남아시안게임은 지난해 11월21일부터 12월2일까지 베트남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자 올해로 연기됐다.
동남아시안게임은 격년으로 열리며 2003년 처음 시작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짐 정리하러 온 이혼아내 살해…60대 자진 신고뒤 투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4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5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6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10
[단독]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전북지사 선거 요동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특검, 김건희 2심 ‘징역 4년’에 상고…윤영호·김예성 2심도 불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