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살라 제치고 스카이스포츠 선정 EPL 파워랭킹 1위 등극
뉴스1
입력
2022-05-10 08:22
2022년 5월 10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30)이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선정하는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파워랭킹 1위에 올랐다.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이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를 제치고 이번 시즌 누적 파워랭킹 1위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누적 포인트 7만1587점을 기록, 살라(7만1295점)를 2위로 밀어내고 최고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스카이스포츠의 파워랭킹은 선수 개인 성적을 기준으로 한다.
매체는 “살라가 거의 시즌 내내 1위를 지켰지만 3경기를 남기고 손흥민이 1위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흥민은 이번 시즌 페널티킥 없이 20골을 넣었다. 기대득점(xG 13.11)의 거의 두 배를 기록했다. 살라는 자신의 기대득점(22.43)과 비슷한 22골을 넣었는데 그 중 5골이 페널티킥”이라고 강조했다.
손흥민은 올 시즌 20골 7도움을 올리며 득점 단독 2위에 오르는 등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살라는 22골 13도움을 기록 중이다.
손흥민, 살라에 이어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리버풀)가 6만5115점으로 3위, 주앙 칸셀루(맨체스터 시티)가 6만5002점으로 4위, 알리송 베커(리버풀)가 6만743점으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의 동료인 해리 케인은 5만4044점으로 전체 11위에 자리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공격수 황희찬은 전체 172위(2만3276점)에 랭크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2
[오늘의 운세/5월 13일]
3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4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7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10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10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2
[오늘의 운세/5월 13일]
3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4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5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6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7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노사 주장 간극 커” 삼성전자 사후조정 불발…오늘 파업 금지 가처분 2차 심문
10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7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10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받들어총 논란 조형물 ‘감사의 정원’ 준공… 鄭 “감사 아닌 선거용” 吳 “저급한 프레임”
핀테크 앱에 택배 서비스도 장착…‘결제 생태계’ 넓힌다
“우리 애 스펙에 연봉이 겨우?”…회사 찾아와 항의한 신입사원 엄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