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민재, 1시즌 만에 페네르바체 떠나나…“3팀이 바이아웃 제시”
뉴스1
업데이트
2022-05-09 17:59
2022년 5월 9일 17시 59분
입력
2022-05-09 17:58
2022년 5월 9일 1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키 페네르바체의 김민재(페네르바체 페이스북 캡처)
터키 진출 1년 만에 유럽에서 존재감을 보인 김민재(26·페네르바체)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유럽 구단 3팀이 김민재의 바이아웃(최소이적료)을 지불하면서까지 영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페네르바체 구단 임원 중 한 명인 자페르 에르타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김민재가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예정이다. 3팀이 그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겠다며 공식적인 제안서를 보냈다”면서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터키 현지 매체에 따르면 김민재의 바이아웃 금액은 2500만유로(약 330억원)로 책정됐다. 페네르바체는 지난해 김민재를 영입할 때 베이징 궈안(중국)에 300만유로(40억원)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재는 지난해 페네르바체로 입단,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시행착오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김민재는 빠르게 적응,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김민재는 리그에서 31경기를 소화, 팀 내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와 콘퍼런스리그에도 출전, 준수한 경기력을 선보여 가치를 높였다.
김민재의 준수한 경기력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첼시, 이탈리아 세리에A의 나폴리 등이 영입에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김민재는 아직 시즌 일정이 남은 상황에서 귀국했다. 페네르바체는 지난 7일 “김민재가 한동안 계속된 오른발 복사뼈 부상으로 통증을 호소, 한국으로 떠났다”면서 “정확한 부상 정도는 의료진과의 협의 후 밝혀질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6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7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8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9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10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2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3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남편 중요부위 잘라 변기에 내린 50대 아내, 항소심도 ‘징역 7년’
6
경찰 성과 홍보한 李 비판한 시민…李 “그게 대통령의 일” 반박
7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8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9
새차 조작 설명 들으며 시운전 70대, 하천 둔치 추락…3명 부상
10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법 반란” vs “조작 기소”…선거 판세 흔드는 공소 취소 논란 [황형준의 법정모독]
초대형유조선 3척, AIS 끈 채 호르무즈해협 무단 통과 포착
‘요요 ≠ 의지 부족’…“살찐 몸으로 돌아가려는 신호 때문”[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