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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광저우에 5-0 대승…챔스리그 I조 2위로
뉴시스
입력
2022-04-24 22:32
2022년 4월 24일 22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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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가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조 2위로 올라섰다.
울산은 24일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벌어진 광저우FC(중국)와 대회 I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지난 3차전에서 광저우를 3-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한 울산(2승1무1패 승점 7)은 2연승을 거두며 I조 2위에 올랐다.
울산은 한 경기를 덜 치른 선두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 승점이 같지만 상대전적에서 1패로 뒤져 2위다. 광저우는 4전 전패로 최하위다.
울산은 27일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와 5차전을 갖는다.
울산은 경기 시작 4분 만에 윤일록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고, 이후 일방적인 공세를 펼쳤다.
하지만 골운이 따르지 않았고, 결국 1-0으로 아쉽게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 폭발했다.
후반 9분 마크 코스타가 아마노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광저우의 골네트를 갈랐고, 10분 뒤 바코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3-0으로 승기를 잡은 울산은 후반 28분 아마노, 40분 설영우의 연속골로 승리를 자축했다.
F조의 대구FC는 태국 부리람의 부리람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라와 레드(일본)와 조별리그 4차전에서 0-0으로 비겨 선두를 유지했다.
대구와 우라와가 나란히 2승1무1패(승점 7)로 같지만 상대전적에서 대구가 우라와에 1승1무로 앞서 선두를 지킬 수 있었다.
대구는 볼 점유율 32%-68%, 슈팅개수 4개-16개로 크게 뒤져 내용 면에선 압도당했지만 끝까지 골문을 잘 지켜 소중한 승점 1을 획득했다.
지난해 대한축구협회(FA)컵 우승팀 자격으로 K리그2(2부) 소속 팀으론 처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전남 드래곤즈는 G조 4차전에서 멜버른 시티(호주)와 1-1로 비겼다.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44분 맥클라렌에게 실점해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후반 추가시간 카차라바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전남은 1승1무2패(승점 4) 조 3위로 16강 진출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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