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IOC “영국 육상 남자 400m 계주팀, 은메달 반납해야”
뉴스1
입력
2022-04-15 14:58
2022년 4월 15일 1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도쿄 올림픽 계주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영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팀이 메달 박탈과 함께 실제 메달까지 반납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영국올림픽위원회(BOA)는 15일(한국시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선수 4명의 은메달과 인증서를 모두 반납하라’는 요청을 했다”고 전했다.
자넬 휴스, 미첼 블레이크, 리처드 길티, 치친두 우자로 팀을 꾸린 영국 남자 계주 팀은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400m 계주에서 이탈리아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하지만 대회 기잔 중 채취한 우자의 소변 샘플에서 금지 약물 성분인 오스타린과 S-23이 검출됐다. S-23과 오스타린은 근육 증강제 중 하나다.
당시 세계육상연맹 독립기구인 선수윤리위원회는 도쿄 올림픽 기간 우자의 도핑 위반을 발표하며 그의 선수 자격을 정지했다.
우자는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지만 결국 메달 박탈 결정은 바뀌지 않았다.
육상 계주의 경우 선수 1명이 금지 약물을 복용하게 되면 다른 선수들의 기록도 삭제되는 것이 관례다.
이에 따라 IOC는 영국 계주 팀을 실격 처리 했고 당시 3위였던 캐나다를 2위, 중국은 4위에서 3위로 변경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영국 남자 계주 선수들은 이미 받은 메달을 다시 반납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IOC는 메달을 박탈당한 선수의 인증서와 실제 메달을 모두 회수하고 있다.
앤디 앤슨 BOA 회장은 “잘못하지 않은 선수 3명이 메달과 인정서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면서도 “우린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린 CAS의 판결과 IOC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오늘의 운세/5월 7일]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2
침대에 8시간 미만 머물면 심근경색-뇌경색 위험 2배
3
미국發 AI 붐에 ‘반도체-소부장-전력’ 랠리… “1만피 꿈 아니다”
4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5
[단독]꾸벅꾸벅 고속도 운전… 넉달간 사망 73% 급증
6
‘김건희 2심’ 판사, 숨진채 발견… “죄송하다” 유서 남겨
7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8
정부 “교사가 사전조치 했으면 ‘소풍 사고’ 책임 못묻게”
9
[오늘의 운세/5월 7일]
10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8
與 “천인공노할 尹어게인 공천” 국힘 “셀프 공소취소는 범죄”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李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정상화는 피할수 없는 흐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옷 차림 사진’ 직접 공유한 伊총리 “딥페이크 누구든 공격”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現 고2, 고교학점제-통합형 수능… ‘선택 과목’이 당락 가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