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UCL 8강 벤피카 원정서 3-1 완승…4강 진출 청신호
뉴스1
업데이트
2022-04-06 07:44
2022년 4월 6일 07시 44분
입력
2022-04-06 07:43
2022년 4월 6일 07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버풀(잉글랜드)이 벤피카(포르투갈) 원정에서 완승을 거두고 2021-22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리버풀은 6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 에스타디우 두 SL벤피카에서 열린 2021-22시즌 UCL 8강 1차전 벤피카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리스본 원정에서 2골 차로 이긴 리버풀은 준결승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리버풀은 오는 14일 안방인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비기거나 1골 차로 패배해도 4강에 오르게 된다.
리버풀은 전반 17분 코너킥에서 앤디 로버트슨의 크로스를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헤딩으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전반 34분에는 사디오 마네가 추가골을 기록하며 2-0으로 달아났다.
홈팀 벤피카는 후반 초반 빠르게 골을 넣으며 추격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코나테가 제대로 걷어내지 못했고, 이를 다윈 누네스가 침착한 슈팅으로 마무리 지어 1골 차로 따라 붙었다.
리버풀은 벤피카의 공세를 침착하게 막아낸 뒤 오히려 경기 막판 쐐기골까지 터트렸다.
후반 42분 루이스 디아스가 상대 골키퍼까지 제친 뒤 왼발 슛을 넣어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는 홈에서 열린 8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를 1-0으로 눌렀다.
이날 경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인 맨시티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위 팀인 아틀레티코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맨시티는 점유율 67%-33%, 슈팅 숫자에서 15-0으로 상대를 압도하고도 1골 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일방적인 공세를 퍼붓고도 상대 수비에 답답한 경기를 하던 맨시티는 후반 교체로 들어간 필 포든이 결정적인 도움을 올렸다.
후반 25분 포든의 패스를 받은 케빈 데 브라위너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에서 오른발 슛으로 상대 골문을 열었다.
두 팀은 14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홈구장으로 장소를 옮겨 4강 진출을 다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7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7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럼프 방중 앞두고…美, ‘이란 지원’ 中 기업 등 10곳 제재
“고점론 시기상조… 코스피 영업익 60% 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는 45%에 불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