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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스 우승 스미스, 세계랭킹 10위→6위로 도약
뉴시스
입력
2022-03-16 10:36
2022년 3월 16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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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세계랭킹 6위로 도약했다.
스미스는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10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스미스는 지난 1월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우승에 이어 2승째를 수확했다.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준우승자 아니르반 라히리(인도)는 지난주 322위에서 무려 89위로 뛰어 올랐다.
욘 람(스페인), 콜린 모리카와(미국),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패트릭 캔틀레이, 스코티 셰플러(이상 미국)는 여전히 1위~5위를 지켰다.
한국 선수 중에는 임성재(24)가 여전히 가장 높은 순위에 랭크됐다.
임성재는 24위에서 25위로 떨어졌고, 김시우(27)는 54위를 유지했다. 이경훈(31)은 77위에서 78위로 하락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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