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전설’ 오언의 극찬 “낮고 빠른 손흥민의 크로스, 어떻게 막아?”
뉴스1
입력
2022-01-02 11:44
2022년 1월 2일 11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날카로운 크로스로 결승골을 어시스트, 기분 좋게 2022년을 시작한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30)의 활약상에 ‘전설’들도 엄지를 치켜세웠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21라운드 왓포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다빈손 산체스의 결승골로 1-0으로 이겼다.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경기 종료 직전 자신이 얻어낸 프리킥 찬스에서 날카로운 킥을 올려 산체스의 극장골을 도왔다.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51분 페널티박스 왼쪽을 돌파하던 손흥민은 파울을 유도, 프리킥 기회를 만들었고 절묘한 크로스로 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의 리그 3호 도움.
손흥민은 이번 시즌 EPL에서만 8골 3도움, 유럽축구연맹 유로파 콘퍼런스리그를 포함하면 총 9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경기 후 잉글랜드의 레전드였던 마이클 오언은 ‘매치 리뷰’를 통해 손흥민의 크로스를 향해 찬사를 보냈다.
오언은 “‘어떻게 저 크로스를 막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낮고 빠른 크로스가 날아왔다”고 칭찬한 뒤 “골키퍼가 손댈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연결이었다”고 말했다.
숀 라이트 필립스도 극장골 장면을 분석하며 “환상적인 연결이었다”면서 “프리킥이 굉장히 날카로웠다.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산체스가 공에 닿기만 했으면 됐을 정도”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 후 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양 팀 통틀어 최고점인 8.1점을 부여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해결사 역할뿐 아니라 ‘도우미’로도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8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9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0
싱가포르 창이공항서 250kg 2차대전 폭탄 발견…현장서 폭파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cm 물고기가 15m 폭포 등반… 비밀은 지느러미에 있었다
2
이란 ‘30억 통행세’ 거부…유조선, 오만 연안 ‘유령 항로’ 돌파 시도
3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4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5
테슬라 판매 ‘뚝’…1년 만에 최저, 재고 5만대↑ 수요 둔화 신호
6
中, 민간 정유업체에 “무슨 수를 써서라도 생산량 유지하라”
7
오세훈 “명태균 사기 범행 드러나…민중기 특검 대가 치를 것”
8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 김동연측 ‘특보 임명장’ 공개
9
“맞장구 치는 AI, 더 위험하다”…MIT 연구의 뜻밖의 결론
10
싱가포르 창이공항서 250kg 2차대전 폭탄 발견…현장서 폭파
1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2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5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6
李 “민생경제 전시상황…‘빚 없는 추경’으로 위기 타개”
7
李대통령 맞은 국힘 의원들, 박수 안쳤지만 악수는 나눠
8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9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10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예일 수재는 왜 살인자가 되었나…절친이 되짚어본 비극
마약 범죄 가파르게 느는데…치료병상 ‘343개’ 오히려 줄었다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