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즈키컵 준우승’ 신태용 감독 “다크호스 아닌 우승 경쟁국 될 것”
뉴스1
입력
2022-01-02 08:24
2022년 1월 2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 (AFF스즈키컵 홈페이지)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한 신태용 인도네시아 감독이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진 못했지만 앞으로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인도네시아는 1일(한국시간)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태국과 2-2로 비겼다.
앞서 1차전에서 0-4로 졌던 인도네시아는 1무1패로 태국에 우승컵을 내줬다. 대회 첫 우승을 노렸던 인도네시아는 통산 6번째 준우승의 아쉬움을 남겼다. 태국은 6번째 대회 정상에 올랐다.
FIFA 랭킹 164위에 머물렀던 인도네시아는 이번 대회에서 신 감독의 지휘 속에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98위)에 비해서도 한참 순위가 떨어짐에도 막강한 공격력을 앞세워 결승 무대까지 올랐다.
AFF 국가 중에서 FIFA랭킹은 베트남에 이어 태국(115위), 필리핀(128위), 홍콩(147위), 미얀마(152위), 말레이시아(154위), 싱가포르(160위), 인도네시아(164위) 순이다.
신태용 감독은 우승을 하지 못했지만 인도네시아 축구의 미래가 밝다고 자신했다. 인도네시아는 이크산 판디(23) 등 젊은 선수들이 성장세를 보이며 이번 대회서 두각을 나타냈다.
신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의 경험 부족이 결승 1차전에서 드러났지만 2차전은 우리가 잘 싸웠다”며 “다가올 토너먼트에서는 이번 실수를 통해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신태용 감독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배운다면 우리는 다크호스가 아닌 앞으로 (스즈키컵에서)진정한 (우승)경쟁국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희망을 이야기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尹관저 골프연습장, ‘초소’ 공사로 속여 불법 조성”
“불법이민 단속에 軍 투입, 7100억원 써”… 트럼프, 시민 사살 이어 ‘예산 낭비’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