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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광주광역시, 2025 양궁세계선수권 유치

입력 2021-12-07 03:00업데이트 2021-12-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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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유치했다. 세계양궁연맹은 5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유치 신청을 한 광주와 스페인 마드리드 중에 광주를 선정했다. 2년마다 대륙을 순회하며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1985년 서울, 2009년 울산에 이어 국내에서 세 번째로 열리게 됐다. 광주는 2012 런던 올림픽 2관왕 기보배와 2020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 등을 배출한 ‘양궁 도시’다. 집행위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 예정이던 2022 현대 양궁 월드컵도 광주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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