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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내일 오전 유튜브로 서울마라톤 생중계

입력 2021-11-27 03:00업데이트 2021-11-2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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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올림픽공원-잠실 등 교통 통제
2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돌아오는 2021 서울마라톤 겸 제91회 동아마라톤대회가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잠실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42.195km 구간에서 열린다.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에 따라 38명(남자 31명, 여자 7명)의 국내 엘리트 선수와 추첨을 통해 선정한 300명의 마스터스 선수들이 늦가을 도심을 누비게 된다. 모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이들은 48시간 이내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추가로 제출한 뒤 레이스에 참가한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7시 5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마라톤 주요 구간에 단계별로 교통통제가 이뤄진다. 이날 대회는 채널A 유튜브(youtu.be/4B8f5UPnuI8)와 SLTV 유튜브 채널, 네이버, 서울마라톤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헌재 기자 u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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