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타니, AL MVP 최종 후보…블게주·세미엔과 경쟁
뉴시스
입력
2021-11-09 11:37
2021년 11월 9일 11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타겸업으로 메이저리그를 휩쓴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가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9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MVP 최종 후보 3인을 발표했다.
아메리칸리그에서는 오타니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마커스 세미엔(이상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유력 후보는 오타니다.
오타니는 올해 마운드와 타선에서 펄펄 날았다.
투수로 9승2패 평균자책점 3.18을 수확했고, 타자로는 46개의 아치를 그려 홈런 3위에 올랐다. 26번이나 베이스를 훔쳐 도루 5위도 마크했다.
분업화 된 현대 야구에서 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하는 보기 드문 활약으로 시즌 내내 MVP 후보로 언급됐다.
게레로 주니어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다.
그는 올해 161경기에서 타율 0.311, 48홈런 111타점의 성적을 냈다. 홈런은 공동 1위고 최다 안타는 2위(188개), 타율과 타점은 각각 3위, 공동 5위다.
게레로 주니어와 세미엔은 집안 싸움을 벌이게 됐다. 세미엔은 115경기 타율 0.264, 45홈런 102타점을 기록해 홈런 4위에 자리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후안 소토(워싱턴 내셔널스),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 필리스)가 MVP 후보로 선정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7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10
해남서 경비행기 임야에 추락…교관-학생 중상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7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10
해남서 경비행기 임야에 추락…교관-학생 중상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북한 사람들이 사진에서 웃기 시작했다—60년 만에 돌아온 클로즈업[청계천 옆 사진관]
“팔·다리 잃고도 다시 운동 시작” 보디빌딩 무대 오른 30대 남성
[속보]‘尹관저 이전 의혹’ 김대기·윤재순 구속…김오진은 기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