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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여자축구대표팀, 27-30일 뉴질랜드와 친선전

입력 2021-11-05 03:00업데이트 2021-11-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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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축구국가대표팀이 27일과 3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뉴질랜드와 두 차례 친선 A매치를 갖는다고 대한축구협회가 4일 밝혔다. 여자 대표팀이 국내에서 친선 A매치를 치르는 것은 프랑스 여자 월드컵 참가를 앞둔 2019년 4월 아이슬란드 대표팀과의 평가전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이번 친선경기는 내년 1월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본선을 앞둔 전력 점검 차원이다. 관중 입장 허용 규모와 티켓 판매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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