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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결승골… 울산, 전북과 승점 동률 2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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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1 03:06
2021년 11월 1일 03시 06분
입력
2021-11-01 03:00
2021년 11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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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 이동경(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3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파이널A 첫 경기에서 후반 26분 결승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3-2로 이긴 울산은 선두 전북과 승점은 67로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2위를 유지했다. 대구는 제주를 5-0으로 대파하며 4위로 올라섰다. 제주 주민규는 두 골을 넣으며 19골로 득점 단독 선두를 달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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