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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최종전 ‘LG 시그니처 챔피언십’ 상금 12억원으로 증액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26 11:36
2021년 10월 26일 11시 36분
입력
2021-10-26 11:35
2021년 10월 26일 11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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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KPGA 코리안투어 최종전 ‘LG SIGNATURE(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총상금 2억원을 증액해 치열한 상금왕, 대상 포인트 경쟁에 더욱 불을 붙인다.
대회는 오는 11월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총상금 10억원 규모로 신설된 투어 최종전이며, 올해는 투어 챔피언십 명성에 버금가도록 총상금을 2억원 증액한 12억원 규모로 치러진다.
우승상금은 2억4000만원이다.
상금왕과 대상의 주인공 경쟁이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더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무관중으로 개최되며 대회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응원 이벤트를 준비했다.
‘LG SIGNATURE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JTBC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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