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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AFC U-23 필리핀전에 최준·이광연 등 선발 출전

입력 2021-10-25 17:43업데이트 2021-10-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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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대한축구협회 제공)
황선홍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3세 이하 남자 축구대표팀이 첫 선을 보인다.

‘황선홍호’는 25일 오후 6시(한국시간) 싱가로프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H조 1차전 필리핀과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공개된 선발 명단에서 황 감독은 4-3-3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김찬(충남아산), 조상준(수원FC), 최건주(안산)가 자리했고 중원에 권혁규(김천상무), 구본철(인천), 고재현(서울이랜드)이 호흡을 맞춘다. 포백으로는 최준(부산), 이규혁, 이상민(이상 충남아산), 김주성(김천상무)이 이름을 올렸다.

골키퍼 장갑은 이광연(강원)이 꼈다.

이번 U-23 아시안컵 예선은 전체 11개 조로 나뉘어 치러진다. 예선에서 각 조 1위와 2위 팀 중 상위 4개 팀이 내년 6월 우즈베키스탄에서 개최되는 2022 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한다.

한국은 이날 필리핀과 첫 경기를 치른 뒤 28일 동티모르, 31일 싱가포르와 차례로 격돌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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