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홈런맞은 류현진, 2회에도 헤이스에게 피홈런

뉴스1 입력 2021-09-12 07:44수정 2021-09-1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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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회에도 홈런을 맞았다.

류현진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1회 2사 후 앤서니 산탄데르에게 2점 홈런을 맞고 2실점한 류현진은 2회에도 볼티모어 타선에 고전했다.

선두 타자 페드로 세베리노에게 안타를 맞은 류현진은 라이언 맥케나를 루킹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켈빈 구티에레즈에게 좌익수 방면 2루타를 맞고 1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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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마틴의 2루 땅볼 때 3루주자가 홈을 밟으며 3점째를 내준 류현진은 오스틴 헤이스에게 던진 2구째 빠른 공을 통타당해 2점 홈런을 허용했다.

5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라이언 마운트캐슬을 2루수 팝플라이로 잡아내고 어렵사리 이닝을 끝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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