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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도쿄 하늘에 태극기 세 개… 패럴림픽 남자 탁구 금-은-동 휩쓸어

도쿄=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입력 2021-08-31 03:00업데이트 2021-08-3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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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세 개가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시상식에서 나란히 게양됐다(위 사진). 한국 선수 3명이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남자 단식 TT1에서 금, 은, 동메달을 휩쓸었다. 아래 사진 왼쪽부터 김현욱(은메달), 이번 대회 한국의 첫 금메달을 장식한 주영대, 토머스 매슈스(영국) 남기원(이상 동메달). TT1은 휠체어를 탄 선수 가운데 가장 장애가 심한 선수가 참가하는 탁구 종목을 뜻하는 스포츠 등급이다. 태극기 세 개가 한 번에 올라간 것은 한국 패럴림픽 사상 처음이다.

도쿄=패럴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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