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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롯데서 뛴’ 샘슨, ML 선발로 복귀…19일 CIN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18 11:08
2021년 8월 18일 11시 08분
입력
2021-08-18 11:07
2021년 8월 18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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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 투수 아드리안 샘슨(30)이 메이저리그에 선발로 복귀한다.
시카고 컵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우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리는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샘슨을 예고했다.
지난 5월 컵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던 샘슨이 올해 메이저리그 무대에 서는 건 처음이다.
시애틀 매리너스 소속이던 2016년 빅리그 1경기에 선발 등판해 데뷔전을 치렀던 샘슨은 2018년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5경기(선발 4경기)에 등판했다.
2019년에는 풀타임 메이저리거로 올라서며 35경기(선발 15경기) 6승 8패 평균자책점 5.89를 기록했다. 2019년 6월9일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는 9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데뷔 첫 완투승을 따내기도 했다.
지난해는 롯데 유니폼을 입고 9승12패 평균자책점 5.40을 기록했다.
개막을 앞두고 위독한 부친을 만나러 미국으로 떠났던 샘슨은 돌아온 뒤 자가격리를 거치면서 페이스를 잃었다. 시즌이 끝날 때까지 그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1선발’에 걸맞은 성적을 내진 못했다.
2020시즌 뒤 롯데와 재계약에 실패한 샘슨은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새 출발했고, 메이저리그 복귀의 꿈까지 이뤄냈다.
한편, 샘슨과 선발 맞대결을 펼칠 신시내티 투수는 타일러 말레다. 말레는 올해 10승3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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