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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신]임성재, PGA 로켓 모기지 공동 8위… 4개월만에 톱10
동아일보
입력
2021-07-06 03:00
2021년 7월 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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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남자 골프 대표인 임성재(23·사진)가 5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8위를 했다. 3월 혼다 클래식(공동 8위) 이후 4개월 만에 톱10 진입이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캐머런 데이비스(26·호주)가 트로이 메릿(미국), 호아킨 니에만(칠레)과 비겨 5차 연장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임성재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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