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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1일 볼티모어전 출격…네 번째 시즌 6승 도전

입력 2021-06-18 11:45업데이트 2021-06-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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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상대 통산 3경기 1승 평균자책점 3.00
김광현도 21일 애틀랜타전 등판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시즌 6승에 재도전한다.

MBL닷컴에 따르면 류현진은 오는 21일 오전 2시5분(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16일 뉴욕 양키스전(6이닝 3실점) 이후 나흘 쉬고 다시 마운드에 선다.

시즌 5승4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 중인 류현진의 네 번째 시즌 6승 도전이다.

류현진은 지난달 29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5승째를 수확한 뒤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이후 나선 3경기에선 2패만 떠안았다.

류현진이 볼티모어전에 나서는 건 빅리그 데뷔 후 네 번째다. 통산 3경기에 나와 1승무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이날 볼티모어 선발 마운드에는 맷 하비가 오른다. 그는 올해 14경기에서 3승8패 평균자책점 7.76에 그치고 있다.

한편, 21일에는 김광현(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도 출격, 다시 한번 ‘코리안 데이’가 만들어졌다. 김광현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나서 시즌 2승째를 노린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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