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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지민 ‘삼중살 성공에 터지는 웃음’

입력 2021-06-14 21:22업데이트 2021-06-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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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수비를 삼중살로 마친 뒤 강릉고 최지민이 기뻐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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