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9번째 메이저 우승’ 조코비치, 페더러·나달과 1승 차…황제 넘본다
뉴스1
입력
2021-06-14 03:17
2021년 6월 14일 03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박 조코비치(세계랭킹 1위·세르비아)가 잡히지 않을 것 같던 로저 페더러(8위·스위스)와 라파엘 나달(3위·스페인)을 턱밑까지 추격했다.
조코비치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5위·그리스)를 3-2(6-7 2-6 6-3 6-2 6-4)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조코비치의 생애 2번째 프랑스오픈 우승이자, 개인 통산 19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조코비치는 페더러, 나달과 함께 ‘빅3’로 꼽히며 남자 테니스계를 이끌어왔다. 하지만 1987년생으로 페더러(1981년생), 나달(1986년생)보다 어린 조코비치는 이들보다 늦게 두각을 나타냈다.
조코비치는 2008년 호주오픈에서 개인 첫 메이저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페더러는 메이저대회 12승으로 이미 역대 최고의 선수로 거론됐다. 나달도 프랑스오픈에서만 3번 우승하며 조코비치보다 앞서 있었다.
하지만 이후 조코비치는 페더러와 나달을 무섭게 추격했다. 조코비치는 2008년부터 이번 대회까지 메이저대회에서만 19번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기간 페더러는 8승, 나달은 17승을 기록, 조코비치에 미치지 못했다.
조코비치는 2021년 호주오픈에 이어 이번 프랑스오픈 우승으로 메이저대회 통산 20승을 기록한 페더러와 나달에 1승 차이로 따라붙었다. 앞으로 1승만 더 보탠다면 페더러, 나달과 함께 메이저대회 역대 최다 우승자로 올라설 수 있다.
‘빅3’ 중 가장 어리기 때문에 조코비치가 페더러와 나달을 뛰어넘을 가능성도 크다. 페더러에게 윔블던, 나달에게 프랑스오픈이 있다면 조코비치에게도 호주오픈이라는 우승 텃밭이 있기에 든든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2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9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0
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방…정원오 “200억 들여 선거용 준공”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정원 사건’ 후폭풍…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박왕열 마약 공급책’ 최병민 신상공개…‘청담’ 이름으로 380억원 유통
초대형유조선 3척, AIS 끈 채 호르무즈해협 무단 통과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