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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승모·조규성 릴레이포’ 김학범호, 가나에 3-1 승리
뉴시스
입력
2021-06-12 20:58
2021년 6월 12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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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야 퇴장으로 10명으로 싸워…이강인·백승호 결장
15일 한 차례 더 대결
2020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최종엔트리 18명 옥석 가리기를 진행 중인 김학범호가 아프리카 가나와 평가전에서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12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 24세 이하(U-24)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이상민(이랜드), 이승모(포항), 조규성(김천)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김학범호는 다음달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최종엔트리 구성을 위해 제주도 전지훈련과 평가전을 병행하고 있다.
첫 점검 무대에서 수비수 이상민을 비롯해 이승모, 조규성이 나란히 골맛을 봤다.
전반 39분 김진야(서울)가 거친 플레이로 퇴장,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노련한 운영으로 승리를 챙겼다. 그러나 전 선수를 점검하려고 했던 코칭스태프의 계획에는 차질이 생겼다.
관심을 모았던 이강인(발렌시아), 백승호(전북)는 교체 명단에 있었으나 출전하지 않았다. 15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질 가나와의 2차전에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김학범 감독은 최전방에 조규성을 중심으로 엄원상(광주), 이승우(신트트라위던)를 세우고, 김진규(부산), 정승원(대구), 이수빈(포항)을 중원에 배치했다.
포백 수비는 김진야, 김재우(대구), 이상민, 이유현(전북)이 맡았고, 골키퍼 장갑은 안준수(부산)가 꼈다.
한국이 먼저 포문을 열었다.
전반 18분 코너킥 세트피스에서 반대쪽으로 공이 흐르자 이유현이 크로스를 올렸고, 이상민이 정확한 헤더로 가나의 골네트를 갈랐다.
이상민은 이 연령대 대표팀에서 20경기 만에 첫 골을 신고했다.
그러나 전반 39분 김진야가 상대 선수의 발목 부위를 걸어 퇴장 당했다. 주심이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뒤늦은 태클이었다고 판단해 레드카드를 꺼냈다.
1-0으로 전반을 앞선 한국은 후반 14분 교체 투입된 이승모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프리킥 세트피스에서 논스톱 슛으로 골대를 때린 이승모는 곧장 골문으로 쇄도해 흐른 공을 골로 연결했다.
후반 21분에는 조규성이 멋진 터닝슛으로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김천 상무 입대 후, 웨이트트레이닝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조규성은 상대 수비수를 등지고 버티며 슈팅 공간을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가나도 후반 31분 역습 기회를 놓치지 않고, 사무엘 오벵 자바가 만회골을 터뜨렸다.
김학범 감독은 후반에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조영욱(서울), 이지솔(대전), 맹성웅(안양), 윤종규(서울), 설영우(울산), 이승모를 투입해 테스트했다.
가나는 한국에 오기 전에 일본을 들렀다. 지난 5일 일본 올림픽축구대표팀과 평가전에서 0-6으로 크게 졌다.
일본 입국 과정에서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격리됐고, 어수선한 상황에서 완패를 당했다. 일본은 와일드카드(25세 이상) 3명이 모두 나서는 등 최정예로 맞섰다.
가나는 도쿄올림픽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 4위를 기록해 3위까지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따지 못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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