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지민-정준재 ‘호수비에 하이파이브’

주현희 기자 입력 2021-06-10 13:04수정 2021-06-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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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8강전 인천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수비를 마친 뒤 강릉고 최지민과 2루수 정준재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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