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두정민 ‘1회 2점 째 뽑아냈어’

주현희 기자 입력 2021-06-09 16:18수정 2021-06-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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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 백송고와 대구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3루, 대구고 4번 박우열의 희생타 때 3루주자 두정민이 득점에 성공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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