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북한전은 무효처리’…벤투호, 2차예선 조 1위 도약
뉴시스
입력
2021-05-27 15:41
2021년 5월 27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을 소화 중인 한국이 북한의 중도 포기 선언으로 조 1위에 등극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북한의 불참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이 재조정한 2차예선 H조 순위를 공개했다.
FIFA는 최근 아시아축구연맹(AFC)에 공문을 보내 잔여 2차예선 불참 의사를 표명한 북한의 5경기 전적(2승2무1패)을 무효 처리하기로 했다.
이 여파로 북한과 함께 H조에 속했던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레바논, 스리랑카의 승점에도 영향이 생겼다.
한국은 2019년 10월 북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던 한국의 성적은 2승2무에서 2승1무로 바뀌었다. 승점 8로 한 계단 상승한 1위다.
레바논이 2승1무(승점 7)로 한국과 승점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득실(한국 +10·레바논 +4)에서 뒤져 2위에 올랐다.
투르크메니스탄은 2승2패(승점 6)로 1위에서 3위로 두 계단 내려앉았다. 2019년 11월 북한전 3-1 승리가 무효로 처리되면서 결과적으로 가장 손해를 봤다.
4위는 4전 전패의 스리랑카다.
최종예선 진출팀 결정 방식도 다소 변경됐다.
8개 조 1위팀이 직행하고 2위팀 중 상위 4개팀이 진출하는 큰 틀은 유지되지만, 형평성을 위해 H조를 뺀 나머지 조도 각 조 2위팀과 최하위팀 간의 경기 결과를 집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북한전 결과가 2차예선 집계에서는 빠지지만, 공식 기록으로는 남는 만큼 FIFA 랭킹 포인트는 유지된다.
한편 H조 2차 예선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원칙이지만 코로나19로 잔여경기가 모두 한국에서 치러진다. 벤투호는 다음달 5일 오후 8시 투르크메니스탄, 9일 오후 8시 스리랑카, 13일 오후 3시 레바논을 차례로 만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6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7
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26명 발표…손흥민 4번째 출격
8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9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10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10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45시간째 자지도 않고 일하는 AI로봇에…“일자리 소멸 중”
“선생님께 두쫀쿠 선물하면 위법”…법제처 ‘스승의날 영상’ 논란에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