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지소연 골대 불운’ 첼시, UEFA 여자챔피언스리그 4강서 뮌헨에 패배
뉴스1
업데이트
2021-04-26 14:33
2021년 4월 26일 14시 33분
입력
2021-04-26 14:30
2021년 4월 26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소연(30)이 골대 분운에 시달린 첼시 위민이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서 패배를 기록했다.
지소연의 첼시 위민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FC 바이에른 캄푸스 플래츠1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 위민과의 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서 1-2로 졌다.
1-1로 팽팽하던 후반 11분 한나 글라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패했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오른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한 지소연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1-2로 뒤지던 후반 27분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와 것이 가장 아쉬웠다.
첼시는 전반 12분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다. 오른쪽 측면서 올라온 크로스를 첼시 골키퍼가 잡다 놓쳤고, 이를 뮌헨의 시드니 뢰만이 놓치지 않고 헤딩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반격에 나선 첼시는 9분 뒤 곧바로 만회골을 넣었다.
행운이 따랐다. 첼시 프리킥 상황서 뮌헨 수비가 걷어낸다는 공이 그대로 멜라니 루폴츠의 머리에 맞고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운이 끝까지 함께 하진 않았다.
전반을 1-1로 마친 첼시 위민은 후반 11분 만에 결승골을 허용했다. 아크 정면서 한나 글라스가 첼시 수비를 앞에 두고 날린 왼발 슈팅이 그대로 골 네트를 갈랐다.
지소연은 후반 중반 이후 결정적인 기회를 날렸지만 골 포스트를 때렸다. 후반 27분 페널티박스 정면서 시도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며 땅을 쳤다. 골대를 맞고 나온 공을 첼시 공격진이 재차 헤딩으로 연결했지만 약했다.
결국 첼시는 1차전 원정서 1-2로 패했다. 2차전은 내달 3일 런던서 열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싸가지 없는 XX” 버스 기사 불친절하다며 호통 친 70대, 벌금형 집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