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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 결승골’ 레알 마드리드, 10명이 싸운 아탈란타에 1-0 신승
뉴스1
업데이트
2021-02-25 07:31
2021년 2월 25일 07시 31분
입력
2021-02-25 07:29
2021년 2월 25일 0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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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10명이 싸운 아탈란타(이탈리아)를 꺾고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진출을 향한 청신호를 밝혔다.
레알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의 게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서 아탈란타를 1-0으로 제압했다.
레알은 0-0으로 팽팽하던 후반 41분 페를랑 멘디의 결승골에 힘입어 원정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레알은 이날 카림 벤제마와 세르히오 라모스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빠지며 쉽지 않은 경기를 펼쳤다. 경기를 앞두고 1군 선수가 부족해 유스 선수들까지 콜업해야 했다.
우려와 달리 레알은 경기 초반 상대 수비수의 퇴장으로 일찌감치 수적 우위를 점하며 주도권을 잡았다.
전반 17분 돌파하던 멘디를 아탈란타 수비수 레모 프로일러가 저지했는데, 이 상황서 주심이 레드카드를 꺼내 들었다. 아탈란타 선수들과 벤치가 강하게 항의했지만 소용 없었다.
수적 우위를 활용한 레알은 공세에 나섰다. 루카 모드리치, 나초 페르난데스 등이 연달아 슈팅을 날리며 득점을 노렸다.
아탈란타는 설상가상으로 주 공격수 두반 사파타가 전반 30분 교체 아웃되는 악재가 겹쳤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레알은 후반 들어서도 일방적으로 몰아 쳤지만 결정적인 한 방이 부족했다. 상대의 탄탄한 수비에 고전하며 좀처럼 골을 넣지 못했다.
동점으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를 바꾼 것은 멘디였다. 레알은 경기 종료 직전 멘디의 결승골이 터졌다.
멘디는 후반 41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절묘한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결정적인 돌파로 상대 퇴장을 이끌어냈던 멘디는 골까지 터트리며 이날 수훈 선수가 됐다.
결국 레알은 1골 차의 리드를 잘 지켜내고 원정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2차전은 내달 17일 마드리드서 열린다.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16강 1차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독일)와의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맨시티는 베르나르도 실바가 1골 1도움의 맹활약으로 승리를 견인했다.
나아가 맨시티는 지난해 12월 사우샘프턴전 승리 이후 이어진 연승 행진을 ‘19’까지 늘렸다.
맨시티는 전반 28분 주앙 칸셀루의 크로스를 실바가 헤더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어 후반 19분에는 칸셀루가 측면서 올린 공을 실바가 헤딩으로 건넸고, 가브리엘 제수스가 마무리 지으며 쐐기골을 뽑아냈다.
원정서 2골 차 승리를 따낸 맨시티도 8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16강 2차전은 내달 17일 맨체스터의 에티아드 스타디움서 열린다.
◇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Δ레알 마드리드(스페인·1승) 1-0 아탈란타(이탈리아·1패)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1승) 2-0 묀헨글라트바흐(독일·1패)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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