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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노 프리킥 결승골’ 맨유, 리버풀 3-2로 꺾고 FA컵 16강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1-01-25 08:24
2021년 1월 25일 08시 24분
입력
2021-01-25 07:53
2021년 1월 25일 0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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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라이벌 리버풀을 꺾고 잉글랜드 FA컵 16강에 올랐다.
맨유는 25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리버풀과의 2020-21 잉글랜드 FA컵 32강에서 3-2로 승리했다. 골을 주거니받거니 펼쳐진 흥미진진한 공방전이었는데 마지막에 맨유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18일 리버풀의 홈 구장 안필드에서 열린 EPL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두 팀은 일주일 만에 무대를 FA컵으로 옮겨 다시 격돌했다. 당시는 헛심 공방이었는데 이번에는 난타전이었다.
기선은 리버풀이 제압했다. 전반 18분 피르미누의 날카로운 스루패스가 맨유 수비수 2명을 뚫고 나왔고 이를 받은 살라가 골키퍼 키를 넘기는 칩슛으로 연결해 앞서 나갔다.
맨유가 동점을 만드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맨유는 전반 26분 역습 과정에서 그린우드가 리버풀 박스 안 오른쪽에서 오른발 대각선 슈팅을 성공시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맨유는 후반 3분 역전까지 성공했다. 그린우드의 패스를 받은 래시포드가 골키퍼와의 일대일 상황에서 오른발 인사이드로 침착하게 마무리, 2-1로 승부를 뒤집었다.
그러자 리버풀 살라가 다시 이름값을 해냈다. 후반 14분 피르미누가 박스 왼쪽에서 보낸 땅볼 크로스를 문전에서 밀너가 뒤로 흘렸고 뒤에 있던 살라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 2-2를 만들었다.
볼 것 많았던 승부의 승자는 결국 맨유였고 주인공은 브루노 페르난데스였다.
브루노는 후반 33분 페널티에어리어 근처에서 잡은 프리킥 찬스 때 키커로 나섰고 절묘한 방향과 속도의 킥을 날려 리버풀 선수들의 맥을 빠지게 했다.
결국 이 득점으로 리드를 잡은 맨유가 3-2로 승리, FA컵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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