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흥국생명 대체 외인은 브라질 출신 브루나 “김연경과 함께 뛰어 영광”
뉴스1
업데이트
2021-01-05 15:58
2021년 1월 5일 15시 58분
입력
2021-01-05 15:56
2021년 1월 5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흥국생명 새 대체 외국인 선수 브루나 모라에스(가운데). (가제타 에스포르티바 캡처) © 뉴스1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대체 외국인 선수는 브라질 출신의 브루나 모라에스(21·192㎝)인 것으로 확인됐다.
브루나는 5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인 ‘가제타 에스포르티바’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한 각오를 나타내며 흥국생명에 입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루나는 1999년생으로 192㎝에 70㎏의 체격을 갖췄다. 브라질 리그서 리우데자네이루를 연고지로 하는 플루미넨시 소속이다.
브루나는 현지와의 인터뷰서 “한국에 대해 오랫동안 관심이 있었다”며 “굉장히 흥미로운 리그다. 최근 흥국생명으로부터 연락을 받고 사인을 하게 됐다. 망설임 없이 (이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브루나는 흥국생명서 활약하고 있는 ‘배구 여제’ 김연경(33)와 함께 뛰게 된 소회도 나타냈다.
브루나는 “김연경은 현재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라면서 “최고의 선수와 함께 뛸 수 있는 꿈이 이뤄졌다. 많은 것을 그에게 배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흥국생명은 지난달 루시아 프레스코(아르헨티나)의 부상 이탈로 새 외국인 선수를 구하고 있었다.
브루나는 비자 문제 등이 해결되면 곧바로 국내에 들어와 2주 자가 격리 등을 거쳐 팀 훈련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흥국생명은 현재 12승3패(승점 35)로 6개 팀 중 1위에 올라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2
[사설]4년 내 축구장 2만4천개 넓이 태양광… 현실성 제대로 따졌나
3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4
삼성전자 노사, 20일 오전 조정 재개…파업 하루 남았다
5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6
‘미스코리아眞’ 출신 김연주, 고려대 교수됐다
7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8
암살 위협에…트럼프, 밴스에 ‘비밀 유서’ 남겼다
9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0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내일 스벅 들른다” 국힘 충북도당, ‘탱크데이’ 논란 희화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지율 걱정에 오락가락?…트럼프 “예정된 이란 공격 보류”
“역사 왜곡 후폭풍”…‘21세기 대군부인’ 촬영지 투어 중단
[박상준 칼럼]비극은 정치 선동의 도구가 될 수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