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클롭 감독 “내가 볼 때 손흥민 골 오프사이드였다”
뉴스1
업데이트
2020-12-17 08:43
2020년 12월 17일 08시 43분
입력
2020-12-17 08:42
2020년 12월 17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손흥민(28·토트넘)의 골이 오프사이드였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0-21 EPL 13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정규리그 11호골을 터트렸다.
하지만 팀은 1-2로 패했고 손흥민의 활약은 빛이 바랬다.
손흥민은 팀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33분 팀 동료 지오바니 로 셀소의 스루패스를 받아 오른발 슈팅으로 동점골을 터트렸다. 오프사이드 여부를 판독하기 위해 VAR이 진행됐지만 심판진은 득점을 인정했다.
경기 후 BBC, 골닷컴 등 외신에 따르면 클롭 감독은 손흥민의 득점 장면에 의문을 표했다.
클롭 감독은 “내가 봤을 때 (손흥민의 득점은) 오프사이드였다”며 “심판들이 20번 넘게 돌려봤을 것이지만 내가 봤을 때는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누구 탓을 할 생각은 없다. 토트넘과 같은 팀을 상대할 때는 우리가 공을 오래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며 “역습이 뛰어난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클롭 감독은 “토트넘에 실점하기는 했지만 우리가 경기를 지배했다.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9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6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7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8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9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래 살고 싶다면 유산소만 하지 마라…주 90분 근력운동의 힘 [노화설계]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차라리 뇌물 받는 게 낫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