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리블랜드, 인종차별 논란된 팀 이름 ‘인디언스’ 교체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14 11:55
2020년 12월 14일 11시 55분
입력
2020-12-14 11:54
2020년 12월 14일 1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9년에는 와후 추장 로고 없애…새이름 아직 미정
미국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온 팀 이름을 교체한다.
뉴욕타임스는 14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클리블랜드가 팀 명을 바꾸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구단은 이번 주안에 이와 관련한 계획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
클리블랜드의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 7월 미국프로풋볼(NFL)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인종차별적 의미를 담고 있다고 여겨진 팀 이름을 변경하기로 한 것의 연장선에 있다. 또한 최근 미국내에서 번진 인종차별 반대 시위도 영향을 미쳤다.
클리블랜드는 1915년부터 ‘인디언스’라는 명칭을 사용해왔다. 인디언 출신 선수인 루이스 소칼렉시스를 기리기 위해 지어진 이름이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아메리카대륙 원주민을 비하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면서 논란돼 왔다.
앞서 클리블랜드는 와후 추장의 로고를 2019시즌부터 유니폼에서 없앤 바 있다. 와후 추장은 빨간 얼굴의 인디언 추장을 형상화한 것으로, 인디언을 희화화했다는 비난을 받아왔다.
클리블랜드의 새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뉴욕타임스는 “구단은 워싱턴 ‘풋볼팀’처럼 교체 명칭 없이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당분간 클리블랜드 ‘야구팀’으로 같은 이름으로 불릴 수 있단 의미다.
매체는 “이후 대중과 협의해 새로운 이름을 고안해 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기가 택시에 ‘분수토’를 했는데”…택시기사 수소문 한 엄마 사연
2
[단독]계엄때 “서강대교 넘지말라” 했던 대령도 내란수사
3
野 “미용실 원장에 집 헐값 매각, 대가성 의심” 한성숙 “선정적” 울컥
4
홍명보호 ‘3위 중 7위까지 추락’ 벼랑 끝…세네갈, 이라크 5-0 대파
5
“광주-전남 반도체 팹, 착공까지 6년 ‘용인 지체’ 되풀이 말아야”
6
中 베이징 최고층 빌딩에 소형기 충돌…도심 아수라장
7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8
휘발유 150원 내린다… 최고가 석달만에 인하
9
기름 한방울 안나지만 항공유 수출 1위, 세계 최고 수준 정유-운송 인프라의 힘
10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6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7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8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징역 7년…法 “거리낌없이 금품수수”
9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청문회장서 언급된 축구협회…“홍명보 감독에 질의하란 얘기도”
與 “선관위장 상임화-상임위원 3명으로… 감사 근거도 마련”
‘칩플레이션’에… 애플 맥북-아이패드 가격 최대 300달러 인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